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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02-16 19:39     조회 : 1887     트랙백 주소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
Winter Classic : French Moods
2015.1.16.(금) ~ 2015.1.18.(일)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한국시네마테끄 지역순회상영전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이 2015년 2월 26(목)일부터 2015년 2월 28(토)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다. 
한겨울에 만나는 프랑스 클래식 영화의 향연!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는 2014년 하반기 정기상영회 <8명의 여인들 : 프랑스 여배우 특별전>이 다수의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지역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힘입어, 오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 순회 상영전으로 치러지는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 고전영화 9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1930년대~60년대 프랑스를 넘어 세계 영화사의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주옥같은 명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장 비고에서 로베르 브레송까지, 총 9편의 주옥같은 프랑스 고전영화!
  1933년에 만들어졌으나 당시 풍기문란이라는 죄목으로 상영 금지되었다가 12년이 지난 1945년에서야 상영이 허락된 영화, 장 비고의 <품행제로>가 리마스터링한 최상의 화질로 선보여지고
프랑스뿐 만 아니라 세계적인 거장 감독, 장 르느와르의 대표작 <거대한 환상>, 장 가뱅이라는 명배우의 완벽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뒤비비에 감독의 <망향>등이 특별전 첫 날을 장식한다. 
2일차인 27일에는 프랑스 시적 리얼리즘의 수작이자 프랑스 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고 일컬어지는 ‘마르셀 카르네’의 <인생유전>, 독특한 사운드 효과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자크 타티’의 코미디 영화 <축제일>, 자크 베케르의 <황금투구>가 고전의 새로운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3일차인 28일에는 ‘프랑스 영화 그 자체’라고 언급된 ‘로베르 브레송’의 <소매치기>와 더불어 기괴한 이미지로 강렬함을 선사하는 ‘조르주 프란쥐’의 <얼굴 없는 눈>과 서정적 로맨스의 대가 ‘막스 오퓔스’ 의 후기 걸작 중 하나인 <마담 드…>가 상영된다.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은 기존에 시네필 전주에서 진행되어온 화요일 무료상영전과 달리 유료입장(일반 5000원)으로 진행된다. 
  ‘아트필름 종주국’인 프랑스 영화, 그 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 명작으로 구성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첨부(사업 개요)
주  최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  관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일  시 : 2015. 2. 26.(목) ~ 2. 28.(토) / 총 9편 상영
장  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주한프랑스문화원
관람료 : 5,000원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
Winter Classic : French Moods
2015.2.26.(금) ~ 2015.2.28.(일)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한국시네마테크 지역순회상영전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이 2015년 2월 26(목)일부터 2015년 2월 28(토)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다.
 

한겨울에 만나는 프랑스 클래식 영화의 향연!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는 2014년 하반기 정기상영회 <8명의 여인들 : 프랑스 여배우 특별전>이 다수의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지역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힘입어, 오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 순회 상영전으로 치러지는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 고전영화 9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1930년대~60년대 프랑스를 넘어 세계 영화사의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주옥같은 명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장 비고에서 로베르 브레송까지, 총 9편의 주옥같은 프랑스 고전영화!
  1933년에 만들어졌으나 당시 풍기문란이라는 죄목으로 상영 금지되었다가 12년이 지난 1945년에서야 상영이 허락된 영화, 장 비고의 <품행제로>가 리마스터링한 최상의 화질로 선보여지고
프랑스뿐 만 아니라 세계적인 거장 감독, 장 르느와르의 대표작 <거대한 환상>, 장 가뱅이라는 명배우의 완벽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뒤비비에 감독의 <망향>등이 특별전 첫 날을 장식한다. 
2일차인 27일에는 프랑스 시적 리얼리즘의 수작이자 프랑스 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고 일컬어지는 ‘마르셀 카르네’의 <인생유전>, 독특한 사운드 효과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자크 타티’의 코미디 영화 <축제일>, 자크 베케르의 <황금투구>가 고전의 새로운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3일차인 28일에는 ‘프랑스 영화 그 자체’라고 언급된 ‘로베르 브레송’의 <소매치기>와 더불어 기괴한 이미지로 강렬함을 선사하는 ‘조르주 프란쥐’의 <얼굴 없는 눈>과 서정적 로맨스의 대가 ‘막스 오퓔스’ 의 후기 걸작 중 하나인 <마담 드…>가 상영된다.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은 기존 시네필 전주에서 진행되어온 화요일 무료상영전과 달리 유료입장(일반 5000원)으로 진행된다. 

  ‘아트필름 종주국’인 프랑스 영화, 그 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 명작으로 구성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첨부(사업 개요)
주  최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  관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일  시 : 2015. 2. 26.(목) ~ 2. 28.(토) / 총 9편 상영
장  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주한프랑스문화원
관람료 : 5,000원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
Winter Classic : French Moods
2015.1.16.(금) ~ 2015.1.18.(일)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한국시네마테끄 지역순회상영전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이 2015년 2월 26(목)일부터 2015년 2월 28(토)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다. 
한겨울에 만나는 프랑스 클래식 영화의 향연!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는 2014년 하반기 정기상영회 <8명의 여인들 : 프랑스 여배우 특별전>이 다수의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지역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힘입어, 오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 순회 상영전으로 치러지는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 고전영화 9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1930년대~60년대 프랑스를 넘어 세계 영화사의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주옥같은 명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장 비고에서 로베르 브레송까지, 총 9편의 주옥같은 프랑스 고전영화!
  1933년에 만들어졌으나 당시 풍기문란이라는 죄목으로 상영 금지되었다가 12년이 지난 1945년에서야 상영이 허락된 영화, 장 비고의 <품행제로>가 리마스터링한 최상의 화질로 선보여지고
프랑스뿐 만 아니라 세계적인 거장 감독, 장 르느와르의 대표작 <거대한 환상>, 장 가뱅이라는 명배우의 완벽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뒤비비에 감독의 <망향>등이 특별전 첫 날을 장식한다. 
2일차인 27일에는 프랑스 시적 리얼리즘의 수작이자 프랑스 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고 일컬어지는 ‘마르셀 카르네’의 <인생유전>, 독특한 사운드 효과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자크 타티’의 코미디 영화 <축제일>, 자크 베케르의 <황금투구>가 고전의 새로운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3일차인 28일에는 ‘프랑스 영화 그 자체’라고 언급된 ‘로베르 브레송’의 <소매치기>와 더불어 기괴한 이미지로 강렬함을 선사하는 ‘조르주 프란쥐’의 <얼굴 없는 눈>과 서정적 로맨스의 대가 ‘막스 오퓔스’ 의 후기 걸작 중 하나인 <마담 드…>가 상영된다.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은 기존에 시네필 전주에서 진행되어온 화요일 무료상영전과 달리 유료입장(일반 5000원)으로 진행된다. 
  ‘아트필름 종주국’인 프랑스 영화, 그 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 명작으로 구성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첨부(사업 개요)
주  최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  관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일  시 : 2015. 2. 26.(목) ~ 2. 28.(토) / 총 9편 상영
장  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주한프랑스문화원
관람료 : 5,000원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
Winter Classic : French Moods
2015.2.26.(금) ~ 2015.2.28.(일)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5한국시네마테크 지역순회상영전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이 2015년 2월 26(목)일부터 2015년 2월 28(토)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진행된다. 
한겨울에 만나는 프랑스 클래식 영화의 향연!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는 2014년 하반기 정기상영회 <8명의 여인들 : 프랑스 여배우 특별전>이 다수의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지역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힘입어, 오는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 순회 상영전으로 치러지는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 고전영화 9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1930년대~60년대 프랑스를 넘어 세계 영화사의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주옥같은 명작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장 비고에서 로베르 브레송까지, 총 9편의 주옥같은 프랑스 고전영화!
  1933년에 만들어졌으나 당시 풍기문란이라는 죄목으로 상영 금지되었다가 12년이 지난 1945년에서야 상영이 허락된 영화, 장 비고의 <품행제로>가 리마스터링한 최상의 화질로 선보여지고
프랑스뿐 만 아니라 세계적인 거장 감독, 장 르느와르의 대표작 <거대한 환상>, 장 가뱅이라는 명배우의 완벽한 연기를 볼 수 있는 뒤비비에 감독의 <망향>등이 특별전 첫 날을 장식한다. 
2일차인 27일에는 프랑스 시적 리얼리즘의 수작이자 프랑스 판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고 일컬어지는 ‘마르셀 카르네’의 <인생유전>, 독특한 사운드 효과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자크 타티’의 코미디 영화 <축제일>, 자크 베케르의 <황금투구>가 고전의 새로운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3일차인 28일에는 ‘프랑스 영화 그 자체’라고 언급된 ‘로베르 브레송’의 <소매치기>와 더불어 기괴한 이미지로 강렬함을 선사하는 ‘조르주 프란쥐’의 <얼굴 없는 눈>과 서정적 로맨스의 대가 ‘막스 오퓔스’ 의 후기 걸작 중 하나인 <마담 드…>가 상영된다.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은 기존에 시네필 전주에서 진행되어온 화요일 무료상영전과 달리 유료입장(일반 5000원)으로 진행된다. 
  ‘아트필름 종주국’인 프랑스 영화, 그 중에서도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 명작으로 구성된 <한겨울의 클래식 : 프랑스 고전영화 특별전>에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 첨부(사업 개요)
주  최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  관 : (사)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필 전주
일  시 : 2015. 2. 26.(목) ~ 2. 28.(토) / 총 9편 상영
장  소 :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주한프랑스문화원
관람료 :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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