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게시판    공지사항

  [공지] 2021 전북독립영화제 개막작/특별초청작 공개 및 개막작 선정의 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1-10-14 18:58     조회 : 2393     트랙백 주소

제21회 전북독립영화제 개막작과 특별상영작 공개와 함께 개막작 선정의 변을 붙입니다.

-

<개막작 선정의 변>

<개막작 선정의 변>

 

 매년 증가하는 지역 섹션인 ‘온고을 경쟁’의 출품 편수는 올해 45 작품으로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습니다. 
 한 해 만들어진 단편영화 중 유수의 영화제를 통하여 인정받은 국내의 단편 영화를 선정해서 개막작으로 상영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제21회 전북독립영화제는 국내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은, 전북에서 제작된 영화들을 선정하여 개막작으로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만큼 지역에서 만들어진 우수한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하는 것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영화를 창작할 수 있는 환경과 토대를 쌓아갈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는 지역에서 개최하는 독립영화제의 의미와 지역의 창작자들이 존재하는 이유와도 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21회 전북독립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국내의 영화제에서 올해 활발하게 선보인 이지향 감독의 <스승의 날>, 조미혜 감독의<큐브>, 고경수 감독의 <남남> 그리고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12기 작품인 김은성 감독의 <우두>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점점 증가하는 온고을 섹션의 출품작들을 보다 많은 관객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전주 일대의 극장에서 장기상영전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영화제 상영관을 축소하면서 좀 더 많은 수의 작품들을 선보이지 못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많은 창작자들의 고민과 노고의 흔적이 역력한 이 소중한 작품들을 장기간 상영함으로써 전북독립영화제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덧붙여 ‘온고을 경쟁’ 예심 심사평에 기재된 ‘지역색’이라는 표현은 지역에서 제작된 영화의 확장성과 보편성을 생각하지 않고, 언급한 단어로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지역의 독립영화제 인만큼 장소성이 드러난 영화들을 만나보고 싶었던 바램이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만한 단어로 퇴색되어 많은 창작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도 깊은 주의와 신중한 배려를 하는 전북독립영화제로 거듭나겠습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감독님들께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기상영전에 상영될 영화는 추후에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어렵게 개최되는 영화제이니만큼 안전하고 창작자와 관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제를 만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매년 증가하는 지역 섹션인 ‘온고을 경쟁’의 출품 편수는 올해 45 작품으로 최다 출품 편수를 기록했습니다.
 
 한 해 만들어진 단편영화 중 유수의 영화제를 통하여 인정받은 국내의 단편 영화를 선정해서 개막작으로 상영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제21회 전북독립영화제는 국내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은, 전북에서 제작된 영화들을 선정하여 개막작으로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만큼 지역에서 만들어진 우수한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하는 것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영화를 창작할 수 있는 환경과 토대를 쌓아갈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러한 취지는 지역에서 개최하는 독립영화제의 의미와 지역의 창작자들이 존재하는 이유와도 닿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21회 전북독립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국내의 영화제에서 올해 활발하게 선보인 이지향 감독의 <스승의 날>, 조미혜 감독의<큐브>, 고경수 감독의 <남남> 그리고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12기 작품인 김은성 감독의 <우두>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점점 증가하는 온고을 섹션의 출품작들을 보다 많은 관객들과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11월 26일부터 12월 18일까지 전주 일대의 극장에서 장기상영전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영화제 상영관을 축소하면서 좀 더 많은 수의 작품들을 선보이지 못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많은 창작자들의 고민과 노고의 흔적이 역력한 이 소중한 작품들을 장기간 상영함으로써 전북독립영화제의 의의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덧붙여 ‘온고을 경쟁’ 예심 심사평에 기재된 ‘지역색’이라는 표현은 지역에서 제작된 영화의 확장성과 보편성을 생각하지 않고, 언급한 단어로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지역의 독립영화제 인만큼 장소성이 드러난 영화들을 만나보고 싶었던 바램이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만한 단어로 퇴색되어 많은 창작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에도 깊은 주의와 신중한 배려를 하는 전북독립영화제로 거듭나겠습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감독님들께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장기상영전에 상영될 영화는 추후에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어렵게 개최되는 영화제이니만큼 창작자와 관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제를 만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유휘ㄱ   21-10-19 07:57
조미혜 감독님 머싯습니다. 축하드려요:)
코멘트입력
   

 
[54999]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6 기린오피스텔 502호
[54999] Girin Officetel, 46, Jeonjugaeksa 4-gil, Wansan-gu, Jeonju-si, Jeollabuk-do, Republic of Korea
대표전화 : 063) 282-3176 팩스 : 063) 283-3176  Copyright (c) 2011 jeonbuk independent film associ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