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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전북독립영화제 초청작 공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6-10-17 16:31     조회 : 989    
   사월의 끝_이용철.hwp (18.0K), Down : 21, 2016-10-17 16:31:43

2016전북독립영화제 초청작 공개!

국내 및 지역 우수작품 총 11편 초청상영

독립영화인의 축제! 2016전북독립영화제는 총 3개 섹션에서 11편의 초청작을 상영합니다. 

'초청1' 부문은 2015 전주영상위원회 인큐베이션 사업 선정작인 김광복 감독의 장편영화 <사월의 끝>을 상영합니다.

'초청2' 부문은 ‘지역교류상영전’입니다. 그 동안 타 지역 독립영화제들과 연대해왔습니다. 이 섹션은 서울을 제외한 각 지역의 우수한 독립영화를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제작된 4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합니다.

'초청3' 에서는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단편들을 상영합니다. 본 사업은 재능 있는 도내 영화인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7년 간 영화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영상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습니다. 그 동안 제작된 영화들을 한데 모아 상영함으로써 지역 영화의 가능성을 확인해보고자 합니다.

 

※ 작품 소개

■ 초청1

<사월의 끝>

김광복 | 2016 | 120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어느 낡은 아파트에 이사 들어온 현진은 밤마다 벽을 타고 들리는 괴이한 소리에 잠을 이룰 수 없다. 옆집에는 여고생 주희 가족이 사는데, 주희 엄마는 현진에게 주희의 과외지도를 부탁한다. 주희 가족의 감춰진 비밀을 알게 된 현진은 주희에게 연민을 느끼고 둘은 서로 마음을 연다. 어느 날 현진에게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고 털어놓는 주희. 그러자 실제 동네에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김광복 감독

*보다 자세한 <사월의 끝> 관련 정보는 첨부파일의 이용철 평론가 리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초청2 _ 지역교류상영전

<맛의 기억>

조재형 | 2016 | 35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대구에서 음식기자로 활동하는 혜진은 어느 날 광주에서 홍어를 취재하라는 편집장의 연락을 받는다. 광주에 도착해 홍어에 대해 취재를 시작한 혜진은 아버지를 만나게 되면서 어릴 적 아버지에게 강제로 먹었던 홍어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혜진의 기억과 아버지의 기억... 과연 누구의 기억이 진실인가?

 

조재형 감독

 

<중고, 폴> 

김은영 | 2015 | 17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이사 가는 날, 마지막으로 처리해야 할 물건인 중고 냉장고를 들고 밖으로 나선다.

중고상에 주고 오면 끝일 줄 알았는데, 버리는 것이 쉽지가 않다.

 

김은영 감독

<필유곡절>

안슬기 | 2015 | 14min | 다큐멘터리 | 컬러

 

∙ 시놉시스

‘나’는 그동안 외갓집을 찾지 않는 것이 궁금했다. 엄마에게 왜 외갓집을 가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다음에, 나중에’였다. 대학교 4학년이 된 ‘나’는 엄마가 별다른 이유 없이 바빠서 친정을 찾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엄마를 친정에 보내주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큐를 진행한다. 엄마 몰래 이모와 외할머니를 만난 ‘나’는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해 알게 된다. 그리고 엄마에게 처음으로 외갓집에 대한 진실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안슬기 감독

 

<나는 집으로 간다>

김수지 | 2015 | 16min | 극영화 | B&W

∙ 시놉시스

​가출한 고등학생 남자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큐멘터리를 찍는 여자를 만난다.

남자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산동네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로드무비.

김수지 감독

 

■ 초청3 _ ‘마스터와 함께하는’ 전북단편영화제작스쿨 특별전

<마리와 레티>

최진영 | 2010 | 20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이상 기후 현상으로 45일째 비가 내리지 않는 무더운 여름! 필리핀 이주 노동자 마리와 레티는 섬유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공장 중간관리자 현우를 사랑하는 마리는 몸에 이상함을 느끼고, 같은 공장에 다니는 최씨 아줌마의 계에 참여하고 있는 레티는 계주 최씨가 돈을 갖고 도망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비는 여전히 내리지 않고 시나브로 마리와 레티, 그녀들의 꿈은 바래진다.

최진영 감독

<구토>

임경희 | 2011 | 20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2011년 여름. 정체불명의 이상 바이러스가 전국에 퍼진다. 전염병에 대한 공포가 점점 더 전국으로 확산되는 사이, 구역질을 하며 이상증세를 보인 현우(아들)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의심하기 시작하고, 현우의 친구 민혁이 집에 오게 되는 그날 밤 현우와 민혁의 낯 뜨거운 신음소리를 듣게 된다. 영옥(엄마)은 아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게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공포와 불안감에 휩싸인다.

임경희 감독

<그 여자>

조미혜 | 2012 | 20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이십 여 년 전 성전환 수술을 한 윤희는 이제 누가 봐도 여자이다. 상태와 동거중인 윤희는법적으로도 여자이고 싶고 혼인신고를 위해 호적정정도 신청했다. 그러던 어느 날 윤희의 형 민식이 불쑥 찾아오고 윤희는 자신도 모르게 숨어버리고 만다. 형은 엄마의 위독함을 알리고 윤희에게 연락을 청하지만 오래도록 가족과 단절되어 살았던 윤희에겐 쉬운 일이 아니다. 

조미혜 감독

<지상의 밤>

전정치 | 2013 | 21분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대학교에서 시간강사로 일하는 종빈의 유일한 일탈은 ‘조건 만남’이다. 어느 날 종빈은 남자친구가 있다는 이유로 예전 ‘만남’의 상대 미진을 버리고 새로운 ‘만남’의 상대를 찾는다. 그 둘의 ‘조건 만남’은 어떤 모습일까?

전정치 감독

<돌 세 개>

박영완 | 2014 | 16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학교를 가는 길에 저수지에 돌을 던지는 상현. 학교에서는 전교 1등 모범생이다. 우등생만 가는 과학고 캠프에 가고 싶지만 집 안 형편이 좋지 않다. 상현의 짝인 승재가 상현에게 캠프를 양도한다. 누구의 도움을 받고 싶지 않은 상현은 화풀이를 아버지에게 한다. 다음날 아침 항상 똑같은 도시락을 돌 대신 저수지에 던진다. 그리고 상현은 아무렇지 않게 자전거를 타고 학교를 간다.

박영완 감독

<사막 한가운데서>

채한영 | 2015 | 19min | 극영화 | 컬러

 

∙ 시놉시스

새벽, 한 남자가 무언가를 묻기 위해 공사현장에 도착한다. 그러다 마주친 경비로부터 종일엄마와 같이 사라진 종일이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채한영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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